나눔덬이 화끈한 씬이라길래
손 번쩍 들었으나 뽑기에선 떨어지고
선착으로 손 다시 들어서 파지 316트랙을 나눔받았어
좋아 파지 씬트 가보자!!! 하고 트랙 재생했는데
틀자마자 곧장 씬이더라고요? ( ⁼̴̤̆ლ⁼̴̤̆ )
시작부터 어우 너무 좋다 흐흐
에던이 자꾸 입으로 자국 남기니까
석하가 아프다고 낑낑대다가
나도 에던한테 자국 남기고 만다 하길래
꽁냥꽁냥 귀엽네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웃으면서 듣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본격적인 씬에 들어가는데....
석하가 아프다고해서 고통도 줄일겸...
어떤 약을 먹게 되는데요...?
고것이.... 고것이....!
석하보다 에던한테 약효가 빨리 돌아서
석하가 더 힘들게 되버린...
예... 석하야... 그렇게 됐다 🙄
에던이 나른하고 예쁜 목소리로 자꾸 석하 홀리는데
"미안해서 어떠하지."하고 말로만 흐흐흐흐 (っ˘ڡ˘ς)
제일 미쳤다고(P) 생각한 부분은
침대에서 자꾸 무슨 소리가 나요 ᖰ⁄(⁄ ⁄•⁄-⁄•⁄ ⁄)⁄ᖳ
🛏🛏🛏🛏🛏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씬인 트랙이었다 🤭
2026년에 들은 첫 트랙이었는데 아주 좋은 트랙이었다
올해 뜨겁게 달릴 수 있겠어 ദ്ദി( ◠‿◠ )
나눔 고마워 진짜 함박웃음 지으면서 들었잔아
난 또 들으러간다 흐흐흐 ദ്ദി(˘ڡ˘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