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 공이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거 내 취향이었나봐ㅠㅠ https://theqoo.net/bl/4048064198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37 나긋나긋하게 사랑받으려고 철저하게 낮추고 숨기고마음 속으로는 그르렁 그르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