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알바 생각할수록 수어매 마음이 찢어짐 https://theqoo.net/bl/4029716832 무명의 더쿠 | 12-15 | 조회 수 125 우리 애 그냥...... 그냥 연태서한테 '진짜' 예쁨 받아서 오냐오냐 수고했다. 많이 안 힘들었냐 이런 위로 원하는데 티발 아 진짜요씨 박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아냐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