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게 무슨 이야기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너무 자연스럽게 라한에 녹아들었던 것 같음
듣는 우리들 뿐만 아니라 연기하는 성우님들이 더 그렇게 느낀게 느껴져서
용비국 자체에 대한 칭찬이라구 해야되나 감상이 너무 좋았어
특히 자기 대사도 아닌데 이 대사 좋았다구 막 다른 캐릭터 대사들 외워오신것두 너무 감동
진짜 그만큼 좋았단 얘기로 들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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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연스럽게 라한에 녹아들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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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국 자체에 대한 칭찬이라구 해야되나 감상이 너무 좋았어
특히 자기 대사도 아닌데 이 대사 좋았다구 막 다른 캐릭터 대사들 외워오신것두 너무 감동
진짜 그만큼 좋았단 얘기로 들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