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더 드씨 연재분 정주행 중인데 다더 원작이 씬으로 유명한 작품이긴 하지만 감성적인 묘사도 되게 좋았다고 생각하거든
이현이가 라우 위쿤을 보면서 느끼는 긴장감 떨림 혼란스러움 이런 게 소리로 들으니까 또 생생하게 느껴져서 넘 좋다( ᵕ̩̩ㅅᵕ̩̩ )( ᵕ̩̩ㅅᵕ̩̩ )
이현이가 경험하는 감정적 파고를 독자로서 청자로서 간접적으로 함께 하니까 새삼 이현이가 어리고 풋풋했구나 위쿤이 첫사랑이었구나 하는 게 너무 와닿아서 마음이 아픈데 또 넘 사랑스러워
라우 위쿤은 그리고 진짜 도동놈이다 내가 라우 위쿤 사랑하지만 진짜 이현이한테 평생 잘해야 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