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했던 전개라서 너무 놀랐어
역시 주변의 원한 안 살 수 없지 그렇지 하고 납득하면서 읽었거든
그 도중에 의진이 감정상태가 자세하게 묘사되서 나도 같이 초조하고 그랬는데
이게 다 계획된거였다는 거에서 놀라긴 했지만 해경이라면 그럴 수 있다 싶었어
근데 그 이후에 이중건씨한테 왜그래 ( ᵕ̩̩ㅅᵕ̩̩ )
난 의진이가 이중건 쳐다봤다거나 의진이 이름을 불렀다거나 그런 이유일까 했는데 단지 좌석 수 때문이라니
역시 주변의 원한 안 살 수 없지 그렇지 하고 납득하면서 읽었거든
그 도중에 의진이 감정상태가 자세하게 묘사되서 나도 같이 초조하고 그랬는데
이게 다 계획된거였다는 거에서 놀라긴 했지만 해경이라면 그럴 수 있다 싶었어
근데 그 이후에 이중건씨한테 왜그래 ( ᵕ̩̩ㅅᵕ̩̩ )
난 의진이가 이중건 쳐다봤다거나 의진이 이름을 불렀다거나 그런 이유일까 했는데 단지 좌석 수 때문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