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극초반이긴한데 상희 일하는 곳에 언희가 찾아왔는거든 근데 말을 참 예쁘게하네?? 서술보면 다 배다른 동생같은데 상희가 영화씨 대신 애들 뒷바라지 한 것 같더만!! 일 하느라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그렇게 번 돈 집에다 두고 나오고 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외굻애 ㅠㅠㅠㅠ

맴찢... 상희야 너도 애기잔아 ㅠㅠㅠㅠㅠ 비록 한열이 뚜까 팼지만..🙄 아 지쨔 넘 슬프네... 세상에 상희 편이 없는 것 같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