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만...
오늘 병원 갔다가 근처 즉떡 먹고 돌비포스터 얻으러 영화 끊고 하남 스필 갔는데
거기서 스무디킹 발견?! 내 최애 음료 조지고
다이소 가서 살거 사고
영화 봤다가 운동화 수선 맡긴거 찾으러 오래서 집 가는 길에 찾아갔는데
지하철로 2시간거리를 직행버스 갈아타서 1시간만에 감!!(짜릿했던건 원래 기존버스가 뒤쳐져 있었는데 갈아타야 하는버스 앞질러서 1분도 안돼서 환승 완)
운동화 찾고 내가 좋아하는 라떼 맛집 포장해서 마시고
집에 와서 8시 전에 로또 삼ㅎㅎ
럭키였던점: 지하철 들어가자마자 앉을 자리가 하나씩 생겨서 바로 앉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