૮₍๑o̴̶̷︿o̴̶̷๑₎ა.oO(나도 이 사람들과 비슷해진 것 같다. 카슨이나 주형이형은 나보다 많은 걸 겪어봤겠지. 이룬 것도 많고. 난 뭐 하나 가진 거 없고 이룬 것도 없는데.. 이런 날 의헌이 형이 무조건 좋아해줄 거라고 생각했다니... 네 살이나 어리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 맛있다 너무 맛있다 ㅠㅠㅠㅠㅠ 아기 강아지의 나이 타령 너무 맛있다 ㅠㅠㅠㅠㅠ 와중에 카슨은 형이라고 안 부르는 질투 쩌는 강아지 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여워 ૮₍ و ˃̵ᗝ˂̵ ₎ა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