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시대 인간 아리(문령) 태어남
아리 가출(?) 후, 북계 태자 팔재 만남
팔재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잡혀가게 되자
아리를 아리네 아부지 집에 데려다 주고 감
팔재 사라지는(?) 벌에 처함
아리 아부지 모함 받고 돌아가심
아리 과거 기억 다 잃었지만 눈 올 때마다 가슴 시리고, 누군가 기다ㅎ림
여스승 만나서 신선 되려는 수행함
-> 듣고 또 들으라는 의미로 문령이라 불리기 시작
신선 되기 위한 마지막 수행 중 죽기 직전인 팔재(본체) 만남
(과거에 만났던 자기 첫사랑인 거 기억 못함)
문령이 팔재 잘 보살펴주면서, 용에서 인간 모습으로 회복
문령 마지막 시험(?) 보러 가기 전에 팔재한테 자기 목숨 반 남기고 감
시험 보러 갔다가 하늘 늙은이 놈들한테 모함 받고 스승님 저주 받아서 목숨 거의 날라감
제정신 아닌 채로 돌아왔는데 반 남기고 간 목숨 있어서 팔재가 문령 살려줌
그리고 이 부분 잘 이해 안 가는데 어쨌든 팔재 벌 받아서 몸이 갈기갈기 찢겼고 아이 크기 손가락만 남게 됨
이후 이어도 이야기 시작 (1편) 문령이 팔재 다시 살려줌
맞지???ㅋㅋㅋㅋ 아 어렵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