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 가려는데 신입생 환영회라고 빠지면 가만 안 둔다는 화석 쏜살선배의 말에 개큰 한숨쉬며 참석한 너드멈 ꒰ᐡ ㅁ . ㅁ ᐡ꒱
그 곳은 실용음악과도 신입생 환영회를 하고 있었고.. 쏜살의 시끄러운 목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던 너드멈은 친절하고 다정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고.. 와 저렇게 예쁜 사람이 있네 ꒰ᐡ//ㅁ 0 ㅁ//ᐡ꒱
귀 쫑긋하며 이언? 이름이 정이언인가? 하며 힐끔힐끔 몰래 훔쳐봄..
알고보니 핵인싸에 모두가 좋아하는 만인의 오빠를 따라다니며 버스킹도 힐끔 주형과 밥 먹는 모습도 근처 테이블에서 힐끔..꒰ᐡ ㅁ . ㅁ ᐡ꒱
하던 중 또 다시 쏜살선배에게 붙잡힌 과회식 자리에서 술 깰겸 화장실에서 세수하느라 안경을 벗는데.. ꒰ᐡ σ̴̶̷ . σ̴̶̷ ᐡ꒱ 마침 주형과 한 잔하던 오빠가 화장실에 들어와 노안경 멈을 보고 수작을 거는...
( ᷇ ֊ ᷆ ) (얼굴, 몸 스캔 끝) 츄오...
꒰ᐡ σ̴̶̷ . σ̴̶̷ 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