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의헌아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네가 현호랑 만나기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바보같이 그 땐 용기가 없더라. 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로지 너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큰 마음먹고 용기내어봐. 무대에서 반짝거리는 널 볼 때마다 두근댔고 드라마에서도 너만 보이고 너만 생각나고 한 3주 전부터 계속 그랬어. 현호가 기억을 잃어 맘이 아파 울 때는 같이 울어주고 싶었어. 이런 내 맘을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다가 정말 인생에서 제일 크게 용기내어 널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어. 바보 강아지의 견주가 된 네가 행복해보여서 나도 행복해. 현호가 이상한 듣보망벤트를 할 때마다 깉이 화내고 현호가 풍월을 읊으면 같이 엄지척을 해줄게ദ്ദി( ᷇ ֊ ᷆ ) 너를 사랑하는 원덬이가💜
잡담 디스럽 여러분 단체방에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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