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작은아빠가 나오셨는데
얼굴도 블러처리한것 마냥 뿌옇고
저 존재는 작은 아빠구나 인식만 하는 상태
근데 얼굴은 파란데 우뚝서서 나만 쳐다봄
나만 쳐다보면서 계속 중얼중얼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한테 욕하고 저주하는 말같은걸 계속 중얼중얼
전엔 꿈에나와서 버럭버럭 화내더니..
자식도 있는데 왜 나한테 그러세요 띠발
얼굴도 블러처리한것 마냥 뿌옇고
저 존재는 작은 아빠구나 인식만 하는 상태
근데 얼굴은 파란데 우뚝서서 나만 쳐다봄
나만 쳐다보면서 계속 중얼중얼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한테 욕하고 저주하는 말같은걸 계속 중얼중얼
전엔 꿈에나와서 버럭버럭 화내더니..
자식도 있는데 왜 나한테 그러세요 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