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였지 선욱이 장면 중에 울컥한거 가라앉을 때까지?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계속 곱씹었지만) 이제야 문득 떠오른 것 처럼 말해야지 (근데 그게 잘 될리가 없음) 나레이션 하고 대사 딱 하는데 진짜 너무나도 그 자체여서 나 새벽에 듣다가 일시정지하고 기립박수 쳤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본편 마지막 다섯 트랙 내내 울면서 듣고 대만족 하고 자서 찌끄려보는 말....(ToT)
그 어디였지 선욱이 장면 중에 울컥한거 가라앉을 때까지?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계속 곱씹었지만) 이제야 문득 떠오른 것 처럼 말해야지 (근데 그게 잘 될리가 없음) 나레이션 하고 대사 딱 하는데 진짜 너무나도 그 자체여서 나 새벽에 듣다가 일시정지하고 기립박수 쳤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본편 마지막 다섯 트랙 내내 울면서 듣고 대만족 하고 자서 찌끄려보는 말....(T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