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거로 또 싸워서 ㅋㅋㅋㅋㅋ
사실 싸우고 나서 집 도착하니까 기억도 잘 안나는데 괜찮은 척 하면 좀 그러니까 ㅋㅋㅋ 둘 다 말없이 할 일 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침대가 하나니까 ㅋㅋㅋ 같이 자야하잖아.
원영이가 먼저 잠든 척하고 등 돌리고 있는데
태현욱은 또 원영이 등이 예뻐 보여서 싸웠던 거 홀라당 까먹고 ㅋㅋㅋ 원영이 등에 입술 쪽쪽 거리고 원영이는 하지마 하는데 ㅋㅋㅋㅋㅋ 이미 뭐 다 풀렸음. 서원영 끌어 안고 자야 잠을 잘 잔다고 쑥 팔을 집어 넣어서 품 안에 끌어 안고 원영이 테라피 하는 태현욱 ㅋㅋㅋㅋㅋ
피곤했는지 빨리 잠든 원영이 고롱고롱 숨소리 나면 ㅋㅋㅋㅋㅋ 고양이 예쁘다고 주접 떨면서 잠드는 태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