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조금씩 모으고 있었는데,
천사덕이 후일담 1트랙 나눔 해준 덕분에 듣게 됐어
후일담이 그렇~게 후끈 화끈 하다는데 정말 3분 40초부터 //_//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질 않는 구만
황제를 사흘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무엄하다라니!!! 전혀 화가 나지 않은 목소리로?ㅎㅎ
스스로 옷을 벗으라니, 핡고 빨고...정말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질 않네
두분 호흡이.. 호흡이 진짜 미친거 아니야
그..어서..라니..빨리 해달라니...폭스 같은 대사 쏟아짐ㅎㅎ
아 정말 여기 쓸수 없는 대사들이 난무함
아니 이렇게 씬을 디테일하게 묘사할 줄은!!
정말 기련이랑 신연이 옆방에서 몰래 듣는 느낌
입도 틀어막음ㅎㅎㅎ
집에 혼자 있어 정말 다행이다ㅎㅎ
씬 뿐만 아니라 내용도 흥미 진진함💛💛💛
다음 트랙도 궁금해서 못 참겠어! 쭉쭉 들어볼게 ᖰ( ꈍ◡ꈍ )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