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불만도 없었는데수겸이 다치고나서 마음대로 수겸이 병실에 갈 수도 없는 자신 보면서, 그간 쌓아온 모든걸 버려도 좋으니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한 거 인상 깊었어 ( ˃̥̥̥ 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