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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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사덬에게 삼밤 3트 나눔받았오! 3트만 손들었는데 4트까지 선물을 받았지모야! (˶ඕ ⌔ ඕ˶)


흑흑 이게 천사가 아니면 뭐겠어...! ꒰ღ˘‿˘ற꒱ (아까 댓글에 남기긴 했는데 난 4트가 있었오 원덬이 보고있다면 얼른 결제취소하고 코인 아껴...!!)
아무튼 얼른 목욕재계하고 1트부터 4트까지 쭉 달린김에 소소한 후기를 낋여와봤어.. 들으면서 적은거라 살짝 아무말이긴 한데?ㅋㅋㅋㅋ 아무튼 그냥 얘 신났구나... 생각해조ㅋㅋ(ฅ ᐙ )ฅ
1
시작 나레 목소리 미쳤다....
어 뭐지 누구 죽나? 총소리 들리는데? 진짜 죽나?
'이것은 나와 나의 개였던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이거 진짜... 와.... 지나가던 나뭇잎한테 들려줘도 명대사다..! 하면서 털썩 쓰러질듯
아니근데 이름이랑 공직명? 고유명사들이 약간 어렵다ㅜ 하지만 이건 반복학습으로 이겨낼거예요(՞ •̀֊•́՞)ฅ
오슷 너무 좋다.... 작곡가가 누구지..? 아무튼 작곡가님 당신 모차르트 하세요 천재작곡가 하시라구요
엇 근데 토머스경 목소리도 너무 좋당....
2
별관으로 가면서 맥퀀 한껏 반감세우면서 들어갔는데 백작님 보자마자 외양묘사가ㅋㅋㅋㅋ 목도 바싹바싹 타나본데 이거~~? 첫눈에 감긴것같은데? 입덕부정 엄청나겠는데?
하 근데 백작님 진짜 말뽄새 대단하시고...(n) 약쟁이 미친...넘.. 같은데 목소리가 나른하게 취한게 너무 좋다.......
계속해서 지위로 찍어누르면서 되게 무시하는데 곧이곧대로 맥퀀이 다 긁힘ㅋㅋㅋㅋ
하... 엉망이잖아...<-여기 목소리 뭐야!!!!!!!!!!!!!!
근데 맥퀀은 진짜 에런 눈동자가 인상깊었나보다
3
오? 맥퀀이 혼약자가 있나본데? 레이디 엘리셔 목소리만 들었는데 벌써 아름다우셔.... 구김살없고 밝고 성격도 좋아보이셔...
오 하원의원 총선 준비? 정계로 들어가려나보구나... 오...
헐 에던아부지 왜 애를 패고 그러세요 아니 좀 맞아도 싸긴 한데 그래도...... 공작님 목소리가 언제 뒷목잡고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듯함ㅋㅋㅋㅋㅋ 그치만 장남이 저모양이라고 생각하면.. 후우....
아니 그래도 안보이는 곳만 후드려 패는건 좀ㅜㅜㅜ 에런도 얌전히 맞고만 있고
아니 조각에 관심있으면 그래도 좋은거 아닌가? 약쟁이보단 조각가가 낫잔아요!!!!
헉 피났다 히익 꽤나 심하게 맞았나본데?
하인이 말을 안듣네.... 엇 형님? 엥 동생이네 헐 얘도 얼굴이 엉망이래 히잉 형제가 왜 다 맞고다니냐ㅠㅠ
헐 머야 기도하는데 이거 머야................................................ 약쟁이 맞ㅇㅏ....? 약쟁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멀리했던 마음의 거리를 가까이 해도 되는거야?????
4
오 정원이 엄청 넓은가봐...
머야 총소리 뭐지 뭐야 진심인가본데? 헐 머야
오..... 근데 배경음으로 개 소리가 엄청 난다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맥퀀ㅋㅋ 에런 눈동자가 어지간히 인상깊었나본데?ㅋㅋㅋㅋㅋ
다그닥다그닥 소리 넘나 asmr재질.... 편안하다
엇 뭐야 헉 떨어졌나봐
맥퀀 너 진짜 에런한테 감긴거 맞는거같아... 떨어지면서도 에런 생각하는거 그거 사랑이다..?
엇 근데 에런 뭔가 마냥 할일없는 한량 약쟁이는 아닌것같...은..데?
헐 여우 귀엽당... 애기여우래..... 헉 여우를 챙겨주잖아? 동물 좋아하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다는데 에런 좋은사람 도장 쾅! 내가 보장한다!
감히.<-이거 ㄹㅇ 기득권층 특유의 선민의식 드러나는 단어에 말투 개좋당
고뇌하는 백작님 귀찮은거 싫어하는 백작님
오슷 진짜 좋당.....
하..... 너무 재밌었다........ 5트 너무 기대되잔아!!!!!!!
후기가 너무 늦어져서 미안하고.....(진짜 경건하게 조용하게 듣고싶어서 그랬오..ㅋㅋㅋㅋㅋㅋㅋ)
원덬 너무 고마웡!!!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