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정리하고 났더니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 구해볼까하고 검색했다가 내가 판거 2주도 안되서 올라온거 본적 있어 참으로 씁쓸하고 내가 놓아준 아이가 저렇게 돌아다닐 수 있구나 싶..ㅠㅠ 다시 구할 맘 접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