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러브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ttps://theqoo.net/bl/3674866006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85 특히 차현호가 내리막길에서 만나자는 디스곡을 내자 이언이 개빡쳐서 우당탕탕 굴러내려가더니 그의 곱슬머리를 쥐어뜯어 이게 푸들인지 비숑인지 알아야겠다며 강아지 유전자 센터에 머리카락 한 뭉탱이를 보내는 장면이 인상 깊더군요. 결국 포메로 판결나는 대반전의 순간이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켰어요.(만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