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봄.
난 드씨 99% 야해만 들어. 이유는 굳이 여기서 말할건 아닌거 같고
아무튼 그정도로 편파적인 사람인데
그럼에도 작품 외적으로는 아쉬운게 한두개가 아니라 너무 답답해..
진짜 너~~~무 묵묵히 자신들의 속도로 길을 걸어가고 있음
물론 회사 내부 사정은 알 수가 없고
회사 나름대로 진짜 최대한 한게 이걸 수가 있는데..
소비자로써 모르고, 알려주지도 않고.. (알릴 의무 없음)
근데 모르니까 답답하고ㅋㅋㅋㅋㅋㅋㅋ
드씨만 잘 만들면 되는거지.. 하는 사람들 의견 존중
나도 그래서 야해 작품 좋아하기 시작한거고
근데 그래도 아쉽고 답답한거 우째요
얼마전 플링이 소비자들한테 의견 받길래
존나 오지랖 부려서 내가 야해 의견 받아서 야해애 전달 할까 생각 한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생각 아직 안 사라짐.
간헐적으로 내가 나대도 되나? 아니야 이건 아닌거 같아. 하다가.. 한번 해봐? 하다가 야해도 어련히 모니터링 하겠지ㅎ 혼자서 이지랄 피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야해에 취직하고 싶다 생각도 할 정도
분명 만족하는 사람 많을거고.. 잘하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내 생각이 존나 작은 의견 일수 있음
너무 답답해서 글 잠깐 써봄..
답답해서 쓰긴 썼는데 좀 이따 글 삭제 할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