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진짜 없는 너무 넘사벽 캐릭터인데 묘하게 현실에 있을 것 같단 말야.... 배경도 소재도 현실에서 볼 수 있어서 그런가 ㅠㅠ
경찰대 졸업에 가족도 요식업 크게 사업하고 심지어 외국에도 분점이 있는 잘나가는 기업이고 누나도 전문직이고. 어린 나이에 팀장까지 달고서 능력 좋아 심지어 키도 190 넘어.... 잘생겨 직업도 좋아....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음
심지어 성격도 능구렁이라서 ㅋㅋㅋㅋㅋㅋ 좋다는 소리도 듣고 은근 공무원 타입인데 또 유연성도 좋음 ㅋㅋㅋㅋ 그리고 눈 개 높음 !!!!!!!!!!!!!!!!!!!!! 연애는 단순한 재미로 생각한 이유도 뭔가 자기랑 딱 잘 맞는 사람을 못찾아서 그냥 일상 재미 정도로 가볍게 만나면서 알아가려는데 상대가 그 사이에 ㅋㅋㅋ 지쳐서 헤어진 거 같단 말이지.
그런데 원영이랑은 연애 못해서 안달났어 ㅋㅋㅋㅋ 원영이란 사람 자체가 너무 재밌고 매일이 원영이 탐구생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