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럴 생각도 해본 적 없음ㅋㅋㅋ근데 대학때 친구가 자기 첫 차에이름 붙였었는데 그게 좀 귀여웠음ㅋㅋㅋ그리고 그때 처음 앎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그리고 그 친구는 현재 자기 집에도 별명을 붙이는 어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