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읽을 때 수 아버지가 수 그 원정(?) 보내고 자신은 아들을 전장에 보냈다는 그 사실을 등에업고 등장했었나 대충 이 비슷한 시퀀스 있잖아 진짜 아들 목숨을 밟고 일어선 사람 같아서 엄청 기억에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