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았던 포인트
1. 외전 이후의 쨍선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음
2. 영수가 외전에서 하이라이트 말고 본방 수준으로 둘의 이야기 해달라고 한 뒤의 연장선상 느낌이라 진행이 자연스러움
3. 역경 후 달달함 부족했던 덬들에게 쨍선이 염천을 뿌려줌
개인적으로 ㅂㅎ였던 포인트
1. 쀼 냄새에 질식함
2. 커퀴짓에 외로워짐
3. 외전을 더 갈망하게 됨
드씨 안 듣는 덬들도 진짜 캐터뷰는 꼭 들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잔아🥹🥹🥹 쨍선 떡밥 더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