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편물을 좋아하기도하고 시리즈물은 더 좋아해서 ㅍㅅ을 자주 재탕하거든 덕질까진 아니여도 ㅇㅇ
벨방에 다심은 몇번을봐도 재탕이 쉽진않더라
리하르트놈 ㅂㄷㅂㄷ....! 다시봐도 마상짓 넘 많이한다
이런류의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이게 각잡은 진지한 ㅂㅎ글같은게 아니였고 리하르트 관객 세워놓고 하는거 맛잘알놈 이러면서
걍 두루두루 재밌다고 쓴글이였어 (심지어 따로 글까지쓴거 걍 다심이 그만큼 도파민 돈다는 느낌으로 쓴건데...)
댓글로 근데 그렇게 따지면 본편이 제일... 재탕 어려워야 정상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일레이는 괜찮고? 그냥 리하르트가 맘에 안드는것같은데
식으로 댓이달린거야
작년일이라 워딩 반영하기가 힘든데 내가쓴것보다 좀더 시비투...? 였음
근데 들어보니 그말도 맞는것같아서 리하크리는 이러이러해서 내가 더 힘들었나봐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대댓 달았거든
그러고 끝날줄 알았는데
저1덬한테 숫자놀이로 222333444555 달리면서 일레이는 이런짓하는데 본편은 괜찮고? 나중에는 그냥 원덬이 다심을 싫어하는듯.....으로 결론이 나있는거야
나 뭐 글을 잘못썻나 뭐지 아방수처럼 개당황타고 있으니까 나중에 글 발견 벨방덬들이
본문에는 그냥 다심얘기뿐인데 댓글들 왜 저래 원덬은 그냥 그렇대잖아;;;;;;
하고 다같이 뭐라고 해줘서 아 내가 글이상하게 쓴건 아니엿구나ㅠㅠ하고 삭제햇엇음
저거 댓글 꽤나 달렸어서 작년인데 기억하는덬 있을걸...
암튼 저걸 한번 인식하고 나니까 ㅂㅎ글에도 갑분 서로 누구는? 이런식으로 캐릭터 머리채잡는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보이더라고...(양쪽다)
자주그렇진않고 잊을만하면 그런일들이 있고 댓싸움도 좀 보이고 ㅇㅇ
그래서 걍 그때 느낀게 여러모로 시리즈물이라 서로 감정이 쌓인게 느껴진다고 생각했음
물론 이건 완전 내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내 생각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