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권을 나눔받아서 1권 보고 있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니네ㅋㅋㅋㅋ
어딘가 예쁘게 포장된 막장드 느낌..(과하다는 뜻x 흡입력이 드라마보는 느낌o)
키워드 대충 훑고 단순하게 연예계물로 생각하고 깠는데
1권 초반에는 연기자 지망생 수겸의 짝사랑물인가?? 했다가ㅋㅋㅋㅋ
이채랑 엮이고부터 중반쯤 수겸이가 눈치채는 장면 너무 짜릿해서.... 할 일 많은데 일단 눌러 앉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 1권까지만 딱 집중하고 가야지
촬영장이 아니어도 주변이 온통 아슬아슬 연기판이어서 제목의 인터미션이 실감되는 순간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당♡ 암턴 나눔 고마워( ᵔ ᴥ 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