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우님 이야기 ㄴㄴ
캐해 잘한다는 분.........이 내 작품으로 오셨던 적이 있는데....
정작 플톡이나 ....그런 다른데서 ....
내 작품은 언급도 없고 .... 머 뛰어난 캐해 그런것도 없고 ....
그래서 지금 이거...가지고 .....캐해..뛰어나다고 했던건가...............? 했던 적 있음.....
진짜 플톡 같은데서도 머 이야기도 잘 안하고 남이 했던 소리 반복해서 하는게 전부였어서 ......
근데 나중에 보니까 다른 작품은 일반 사석에서도 이야기하고 머...그러더라고....
내....인생작만....그랫던건지 다른 작들을 조아하고 신경썻던건진...모르겟지만 ....................
차라리 머 캐해 잘한다... 그런 이야기를 ......첨부터 안 들엇다면.....
그냥 원래 그렇구나...햇을거같기도 한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좀 기대 한 상태로...들어서 그런지........
나중에는 나 혼자 진짜 좀 그렇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