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는 나에게 인생작 두 개를 만들어줌
(사실 극호작까지 포함하면 더 있긴 함)
그래서 앞으로 나올 작품들도 궁금하고
약간 뭐랄까 아코는 믿고 듣는다는 그런 믿음이 있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임!)
그와 동시에 야해가 나한테 뭘 줄지 기대가 됨
아코로 드씨 입문하기도 했지만
야해는 스밍 이용이 좀 불편하기도 하고
작품 라인업이나 캐스팅이 좋고 재밌게 듣고 있긴하지만
공수톤 작품 분위기 오슷 전부 내 취향 저격!!!!!!!!
막 이런 작품은 아직 없었거든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 개쩌는 거 알아
그냥 내 취향에 백퍼 부합하는 게 없을뿐....!!)
요즘 트레일러도 기깔나게 뽑고
트랙 찍먹할 때도 느좋일 때 많아서
앞으로 어떤 작품 들고 나올지 너무 궁금하고
내 취향 저격으로 한 두 개 정도....? 잘 만들어줄 것 같은 기대감이 있음
아 야해작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있긴한데
이건 내가 입문하기 전에 나왔던 작품이라
뭔가 실시간으로 같이 달리는 작품 중에
내 취향저격 작품을 만나보고 싶음
아코야 야해야 우리 같이 오래오래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