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보코기한을 뭐1년을 줘도 내가 다 쓸수있느냐 없느냐 고민도 하고 따져보고 해야하는데 나눔도 안되니께ㅇㅇ
특히나 진짜 신작 나오는대로 다 사는 큰손 아니면
골라 사는편인데 혜택때문에 코인쟁여두는 목적인경우에는 더 신중했단말이야 보코를 살 신작이 있느냐없느냐가 중요해서
이런 큰 충전전에는 꼭 커밍쑨이 있었고 그거 다 공개되고 산다는 쪽도 있어서 품절되는데 그래도 하루는 갔던것같음
근데 보코도 선물가능 교환가능 재화가되면서 신작을 안산다하더라도 써먹을 활용도가 너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