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포지션인데 늙다리 여미새임
온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야근하는데 굳이 역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하고 (걸어서 10분이면 감;)
거절했더니 뭐..앞으로 친해지면 되지 ㅇㅈㄹ
굳이 뭐 물어볼 때도 근처 와서 물어보고 자리 마련하려고 하고...얼마전엔 뭐 프로젝트 끝낸 게 있는데 업무시간 지난 시간에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내 번호로 전화해서 그거 잘 제출했냐고 물어보고...자기 외근중이었다고 물어보기엔 프로젝트 담당자도 아니었는데...
거기다 은근슬쩍 쳐다보는 거랑 이것저것 해서 심증은 충분한데 물증이 부족한 상황임
어제 결정적으로 회식할 때 좀 대놓고 피했더니 자기 옆자리 사람한테 자기 기분 더럽단 식으로 얘기했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