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첫 질문이었는데
영수가 아직도 설레냐, 심장이 막 터질 것처럼 뛰냐 묻는데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다는 것처럼 어 라고 대답하는 이지훈...
여기서 1차 미치니까 뒤로 갈수록 더 미침
우기가 좋아죽겠냐 부럽다 이지훈...
맨 첫 질문이었는데
영수가 아직도 설레냐, 심장이 막 터질 것처럼 뛰냐 묻는데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하다는 것처럼 어 라고 대답하는 이지훈...
여기서 1차 미치니까 뒤로 갈수록 더 미침
우기가 좋아죽겠냐 부럽다 이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