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놀러갔다가 봤는데 망고곰님 너무 익숙하다 했더니
내가 최근에 재밌게 읽고 있는 교결작용 쓴 분이시더라고
벨 많이 읽진 않았는데
걍 약간 통제공 능글공 개쎈공 좋아해
수는 너무 애새끼같지만 않으면 다 괜찮아
진짜 몰입해서 재밌게 읽은 거 한 다섯 개 정도만 꼽자면
달달, 수호시리즈, 치치시리즈, 적해도, 임계점 대충 이정도
(교결작용도 재밌었는데 사실 아직 다 못 읽음 근데 술술재질)
그리고 실제로 K리그를 좋아해
선수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팀을 좋아하는 거라서
괜히 몰입 안 될까봐 그게 고민이야 사실
근데 오히려 그 세계? 잘 아니까 더 몰입되지 않을까
약간 그런 느낌
어때 사 말아 사 말아 사 말아 사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