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강경 선원작파였는데
어쩌다 한 두 번 선드씨 해봤는데 너무 좋았음
드씨 들을 때 이어서 쭉 듣는 게 좋아서
연재 끝나갈 때쯤 뒤늦게 듣기 시작하는 스타일이라
늑석 4부작이라길래
일단 연재하는동안 사놓고 묵힌 상태임
(티저랑 공수톤 오슷 일러 다 너무 취향이라
현물 꼭 받고싶어서 일단 다 구매함)
근데 2,3부 돌아오는 주기 보니까
4부 완결까지 꽤 걸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 원작도 드씨도 안 깠는데
선드씨를 할까 선원작을 할까 고민을 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