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부정기 거치면서 온갖 방법으로 수 괴롭히면서 정작 지는 서서히 시랑에 빠지다가
수가 진짜 삶이건 사랑이건 의지를 놓거나 정말 삶이 경각에 달하고 나서여 죽도록 후회하고 안절부절못하는 거 언제 질림
진짜 주기적으로 당기는 맛 같음
후회까진 아닌데 난 집착의 계승도 재밌게봄
수가 진짜 삶이건 사랑이건 의지를 놓거나 정말 삶이 경각에 달하고 나서여 죽도록 후회하고 안절부절못하는 거 언제 질림
진짜 주기적으로 당기는 맛 같음
후회까진 아닌데 난 집착의 계승도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