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고 장애를 얻었는데옆에서 가장 힘들고 불안정할 때 옆에서 분노와 우울과 모든 걸 받아준 부처같은 자기를 좋아하는 연상수그리고 그 덕분에 점차 회복되고 안정을 되찾았는데어떻게 안 사랑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