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 가수 중 하나가 깡패들한테 학대당하다 미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진짜 먼지 한톨만큼의 관심도 없는 저 저러언~ㅋㅋㅋㅋㅋㅋㅋ
대사 진짜 잘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관심과 크게 다르지않은 태도로 다른 녀석은 안내켜 내가 필요한 건 너야 니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귀띔해줘 이런 대사를 뻔뻔하게 읊는 나쁜 놈ᕙ( ︡’︡益’︠)ง
그리고 차이석의 저런 비정한 면을 야바가 빤히 알면서도 그래도 속절없이 끌리는 마음을 정말 잘표현해서 좋더라 얄미운 말을 내뱉는 저 입술입술입술에...ㅋ,키...스하고 싶은 야바, 그제서야 조금 흥미가 생긴듯한 차이석도
야바톤이 많이 어려서 그 내면과의 괴리도 매력있고.....아 빨리 1일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