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나눔받았는데 후기가 너무 늦었지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미안해 ㅠㅠ
어제 한 번 쭉 듣고 오늘 다시 들으면서 남겨봤어 후기라기보단 그냥 들으면서 한마디씩 쓴 거라 두서는 없겠지만 그래도 꼭 나눔덬이 봐주길!
욕구불만으로 네 접시나 먹는 상희 뭔가 귀엽다 ㅋㅋㅋ 말투도 묘하게 언짢아 보여
스폰서 관계이면서 답답한 기분을 느꼈고 그 욕구의 대상이 한열이뿐인 거면 답 나온 거 아니냐구 ( -᷅_-᷄) 아직 서로 신경 쓰이기만 한 상황인 거지? 둘 다 자각은 못 한 것 같지만...
한열이 목소리 뭔가 까칠한데 귀엽다 ㅎㅎ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사하자고 따라오라더니 갑자기..! 몸의 대화일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갑작스러운 전개일 줄은 몰랐다구요
그리고 그 백상희 씨 숨소리가 너무 큰 거 아닌가요 ദ്ദി( ◠‿◠ )
굶은 게 얼만데 한 번으로는 못 끝낸다며 강압적으로 굴 땐 언제고 아팠냐고 물어보는 목소리가 너무 달다 근데 한열이 아프다는데 듣지도 않을 거면서 왜 물어보시는 건지...
한열이가 죽인다는데 웃으면서 그러라는 백상희 너무 킹받아 어이없어 증말
그만하라는데 듣지도 않고 키스하지 말라는데 하고 ꉂꉂ(ᵔᗜᵔ*)
한열이 별 대꾸도 안 하는데 백상희 만족도 높아 보이는 거 너무 티 나 꺼지라고 하고 입 다물라고 하긴 하는데 타격감 하나도 없어 보여서 그냥 귀엽다 ㅋㅋㅋㅋ
아야??? 아야???????????
어제 둘이 12cm 24kg 차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한열이 숨 넘어가요 •°(°`ㅁ´ °)°•
씻겨 줄까 묻는 목소리는 다정한데 그 왜 인사도 안 하고 가시냐구요
다녀오겠다는 인사 기대하는 한열이가 너무 쓸쓸해 보였는데 심장 소리 때문에 더 가슴이 ㅠㅠ 이거 좋아서 빨리 뛰는 거 아니지? 스포 애매하게 아는 정도인데 이건 이유 알 것 같아 ㅠㅠ
근데 백상희 초반에 무심하다가 후반부에 다정해진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아? 살짝 건조한 느낌이긴 하지만 이미 다정한 것 같은데 내 기준이 너무 낮은 걸까 🙄
늦었지만 나눔덬 너무 고마워 재미있게 잘 들었어!! ฅ(⌯🝦 ༝ 🝦⌯)ฅ 🌸
고자극씬트 맞다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