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중입니다)
다른 성우님이 어린희건이랑 안움직이기놀이 하는거 자주 써먹는다고 위기상황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쓰는거 아니냐고 하는데ㅋㅋㅋㅋ사한성우님이 바로 위험하니까 위험한데가 많으니까 그랬다면서 하지만 희건이는 행복했습니다(단호) 하는거 사한이 입장에서 말씀하신거 같은데 뭔가 짠한 느낌도 나고 아기희건이 보면서 뭉클해하는 사한이 생각나서 몽글몽글 하기도 하고 마음이 울컥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희건성우님 : 행복했다? 행복했을까?(갸웃 의문) ㅋㅋㅋㅋ하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한 플톡 작품 따라가는지 은근 웃긴데 잔잔해서 라디오처럼 듣기 편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