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14
2회차 18
3회차 17
ㅋㅋㅋㅋㅋ좌석이 다 고만고만한데 점점 앞으로가서
3회차에 4번째줄에서 봄ㅋㅋㅋㅋㄴㅇㄱ
1회차는 왼쪽이 바로 복도라 넘 쾌적하고 좋았고
2회차는 인터미션때 토끼한테 말해서 자리 바꿔달라했어
내가 임산부라 사람 냄새가 미칠거같아서ㅠㅠ(ㅈㅅ 향수가 넘 힘들어요) 역해가지고 자리 바꿈. 2부는 문 바로 앞에서 봤어ㅇㅇ
바람 잘들어와서 시원하고 졸리지도 않고 좋더라ㅋㅋㅋ
계속 앚아있다보니 허리 엄청 결리더라고. 허리 안좋은 덬들은 담에라도 가게되면 쿠션 갖고가🥲
2. 공연
1회차 끝나고 벨방에서 나온 이야기들 2회차에 바로 엠씨님이 말해주셔서 진짜 깜짝놀람ㅋㅋ 벨방 사찰하는 토끼 있는 거 같다ㅋㅋㅋ
소장트랙은 많은데 대충 날려듣거나 오슷은 귀 기울여서 들어본적이 적어서 넘넘 좋았어. 잔잔한 거만 나올 땐 많이들 조시더라ㅠㅠㅋㅋ
내쪽에는 1부 2부 다 코고는 분 계셨어ㅠㅠ 피곤허시죠...
컨셉별도 좋지만 담엔 잔잔한거랑 쿵쾅거리는거랑 번갈아가면서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함ㅋㅋ
키더그 오슷 빨리 나와라✊️
영업당한거 역시나 있음...일단 디스러브 좀 보고올게🥲
3. 공연장
다른건 다 좋은데 화장실에 휴지 버리지 말라고 되어있어서 나중엔 냄새때문에 힘들었음ㅠ
피 묻은 휴지는 좀 변기통에 버려라 인간들아ㅅㅂ ..
공연장 내부는 전에 홍대 어쩌구 거기보단 괜찮았던거 같아!거긴 좀 평평한 느낌이였는데(아닐수도 내가 기억이 안좋은거일수도) 단차가 있어서 확실히 시야도 좋고 상대적으로 쾌적했어ㅋㅋㅋ담에도 하게된다면 이런구조에서 했음 좋겠음ㅋㅋ
+)
저번 오슷콘에서도 비오지않았나?🤔
내 기억엔 기타랑 베이스 연주자분들은 안바뀌신듯? 드러머는 저번엔 남자분이였고 피아노는 저번에는 여자분 두명이셨어ㅋㅋㅋ
악기 배워보고싶어짐.
드씨 들을 때 오슷콘에서 들은 음악 나올때마다 과몰입 오지게 할듯^^...!
진짜 넘 즐거웠어!! 담에도 가게 된다면 나도 나눔 준비해서 가려구🫶
콘서트는 역시 올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