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독특한 모자관계가 납득간다는게...꺾이지도 부러지지도 않을거같은 서여사가 자식앞에서 꺾여보려고 노력하는거 그런게 몰입 너무 잘돼 작가님 진짜 조연 하나하나까지 캐릭터 맛깔지게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