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수가 자기가 거짓말(?)한거 중도한테 들켜서 우는거 보니까
영수가 대체 어떻게 후회수를 다는지 모르겠음
이미 나만 모르게 후회수가 지나갔나(중도한테 안좋게 대한거 후회하고 중도 받아준 형태로..?) 싶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보고 두번째로 다시 찬찬히 보는데 중도만 자기 업보 리스트업하는 부분에서
아니 이런 상황에 영수가 후회수를 단다고..? 이런 생각부터 들더랔ㅋㅋㅋㅋ
지금 전개 너무 꽁냥꽁냥 귀엽구 행복한데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가서 불안함이 좀있음 계속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