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무작정 내가 다 서운해ㅠㅠ 이랬었는데
몇 번 보니까 티케이의 심정이랑 그런게 다 이해가 가
자신의 치부이기도 하고 카를은 공감을 못해줄 얘기니까ㅠㅠ
근데 이해가 가도 그거랑 별개로 카를이 서운한 것도 너무 이해가 가ㅠㅠ
존나 둘 다 이해가 가서 너무 답답하고ㅠㅠ
무엇보다 쿠퍼를 부르는 카를이 너무 대단한거 같은게
자기로는 안된다는걸 인정하는거잖아
그게 진짜 너무 티친놈 같고 대단해보임.
몇 번 보니까 티케이의 심정이랑 그런게 다 이해가 가
자신의 치부이기도 하고 카를은 공감을 못해줄 얘기니까ㅠㅠ
근데 이해가 가도 그거랑 별개로 카를이 서운한 것도 너무 이해가 가ㅠㅠ
존나 둘 다 이해가 가서 너무 답답하고ㅠㅠ
무엇보다 쿠퍼를 부르는 카를이 너무 대단한거 같은게
자기로는 안된다는걸 인정하는거잖아
그게 진짜 너무 티친놈 같고 대단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