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키스 너무 하고 싶어. 나 너 알고 나선 너한테 집중하느라고 키스도 못 한 지 되게 오래됐단 말이야. 입술에 곰팡이 필 것 같은 기분이야. 너 그 기분 뭔지 아냐? 그 절망적인 기분? 네가 그걸 알어?”
“너는 입만 벌리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입술도 빨아 주고 혀도 빨아 주고.”
“씨발, 키스가 뭐 별거냐? 뒤는 있는 대로 xx 놓고 왜 입술엔 민감하게 구는데?”
숯불 좀 넣어 주세요 2권 | 쓴은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425141024
앞으로 키스 성공할때까지 난리치겠구만 써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입만 벌리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입술도 빨아 주고 혀도 빨아 주고.”
“씨발, 키스가 뭐 별거냐? 뒤는 있는 대로 xx 놓고 왜 입술엔 민감하게 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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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키스 성공할때까지 난리치겠구만 써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