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떻게 찾으셨어요?”
“어디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여기 앉은 거 아니었나?”
(중략)
“좋아. 논리적이고, 그럴싸한 걸로 하나 골라 봐. 1번. 내가 너한테 위치 추적기를 달았다.”
“아닐걸요. 그런 거 해 주는 분이면 제가 애정 결핍에 안 걸리죠.”
“이제라도 하나 달아 줘?”
“몰래 해 주는 편이 더 짜릿할 것 같아요. 그러다 언젠가 그걸 저한테 걸리는 거예요. 제가 막 울며불며 화를 내면서 당분간 ㅅㅅ 금지를 선언하고, 선밴 안달이 나서 잠든 저를…….”
“포르노 찍어? 그만.”
잠시간 미간을 구긴 그가 기막히다는 양 입을 다물었다. 그러다 곧 다시 말문을 열었다.
“넌 아무리 봐도 제정신은 아니야. 어쨌든 2번. 정말 우연히 마주쳤다.”
노 모럴(No Moral) 3권 (완결) | 테하누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211030666
포르노 찍어? 이제 그만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니라는 것도ㅋㅋㅋㅋㅋ
강세헌이 말릴 정도야🤦♀️
도윤신 진짜 귀여워ㅋㅋㅋ
여기랑 장보면서 하고싶은거줄줄 읊는거ㅠㅠㅠㅠ
거기 너무 사랑스러움🥰
“어디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여기 앉은 거 아니었나?”
(중략)
“좋아. 논리적이고, 그럴싸한 걸로 하나 골라 봐. 1번. 내가 너한테 위치 추적기를 달았다.”
“아닐걸요. 그런 거 해 주는 분이면 제가 애정 결핍에 안 걸리죠.”
“이제라도 하나 달아 줘?”
“몰래 해 주는 편이 더 짜릿할 것 같아요. 그러다 언젠가 그걸 저한테 걸리는 거예요. 제가 막 울며불며 화를 내면서 당분간 ㅅㅅ 금지를 선언하고, 선밴 안달이 나서 잠든 저를…….”
“포르노 찍어? 그만.”
잠시간 미간을 구긴 그가 기막히다는 양 입을 다물었다. 그러다 곧 다시 말문을 열었다.
“넌 아무리 봐도 제정신은 아니야. 어쨌든 2번. 정말 우연히 마주쳤다.”
노 모럴(No Moral) 3권 (완결) | 테하누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211030666
포르노 찍어? 이제 그만ㅋㅋㅋㅋㅋㅋㅋ
제정신 아니라는 것도ㅋㅋㅋㅋㅋ
강세헌이 말릴 정도야🤦♀️
도윤신 진짜 귀여워ㅋㅋㅋ
여기랑 장보면서 하고싶은거줄줄 읊는거ㅠㅠㅠㅠ
거기 너무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