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인데 거기다 공시 생활 오래해서 친구가 거의 없긴해 그래도 나름 연락하는 친구들 얼마 없지만 다 챙겼는데 조금 속상했어 ( ᵕ̩̩ㅅᵕ̩̩ ) 그래도 엄마가 미역국 끓여주시고 딸기케이크도 사주셨궁 아빠가 용돈주고 그랬으니까 난 괘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