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쏘쏘한데 나같은 덬 있는지 궁금하다..!!
성우분들 목소리 너무 좋으시고 연기 잘하시는데
활자로 상상하며 보던 느낌이랑 구현?되는게 달라서 낯설달까..
그 특유의 연기 톤이라 할까 그런게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아쉽네ㅠㅠ
혹시 이런 글 안되면 얘기해죠!!
성우분들 목소리 너무 좋으시고 연기 잘하시는데
활자로 상상하며 보던 느낌이랑 구현?되는게 달라서 낯설달까..
그 특유의 연기 톤이라 할까 그런게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아쉽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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