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질문 죄송해요ㅠㅜ 그럼 클로프 회귀 외전에서 머리 탕! 하고 깨어난 클로프가 에이록네서 살면서 오두막에서 머물고 자갈로 체스말 깎고 그런 게 진짜로 기억을 잃었지만 무의식적으로 '이런 행동을 해야만 할 거 같다!' 느낌으로 회귀 전 에이록의 행동을 따라하는 건가요?!
-> 사실 기억을 잃은 게 아니라는 암시가 있음
잃은게 아니라 과거의 에이록을 생각하고 미안해하는 것
죄의식으로 인해 나도 똑같은 길을 걷겠다. 하는 것
에이록네 저택은 방치되서 땅값도 떨어지고 그럴 것 같음.
클로프환생 걔가 자기가 스스로 수리함
에이록 환생은 다른쪽 방계. 가난한 화가+예술가. 자기 조상을 찾아서 저택에 온것. 그런 사랑이 있었던 저택을 찾아보고싶다 해서 방문한것.
유레아가 장미정원+부모 관련해서 기록을 남겨놓은것.
에이록과 클로프의 지위나 계층이 뒤바뀐 버전
에이록(예술가)이 클로프에게 후원을 받고자 찾아왔는데, 몸이나 줄래? 해서 빡치는 이야기
1권의 마사 : 이렇게까지 되기 전에 주인님을 한번이라도 말릴걸
알파가 좀 더 수명이 길고 튼튼
울프가 죽으면서 레이피엘(벤다이크)에게 엄청 남겼지만, 일부만 받고 다 기부했을 것. 1년에 한번 정도, 죽은 날에 무덤에 가서 꽃 한송이 정도 주고 오는 정도의 애정
밑바닥에 있을때 에이록이 임신한 모습을 보게된다면 클로프는 에이록에게 어떻게 했을까용
-> 정병max. 집에 데리고 갔을듯
레녹수우
- 사랑하지만 힘들다. 메리베드 느낌 ->but 자본주의에 굴복해서 해피엔딩이 될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