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네, 오늘 새삼.” 그리고 커다란 손바닥 가득 내 한쪽 뺨을 감싼 채 슥슥 쓰다듬으며 단조롭게 평을 하는 것이다. 나름 냥냥펀치를 날린 째히가 그저 귀여운 차기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