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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대한 동정과 배려가 부질없고 그게 가장 이해가 안되던 사람이 지금껏 살아왔던 방식과 신념을 전부 다 깨게 된게 오로지 윤신때문이었음.. 그리고 그 변화가 어거지스럽지않고 너무 자연스러워서 개연성에 납득이 갔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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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때문에 피해보는거 못보고 강세헌을 위해 떠나려고 하는데 그저 나만 믿고 나를 따르라고 내 선택이라고 차분하게 납득시키는거봐..
와ㅠㅠㅠ사랑이야 사랑...
처음엔 강경하게 하는것같더니 자신과 다른 타입인거 인지한건지 강요가 아닌 설득과 제안을 하는 강세헌 ༼;´༎ຶ ༎ຶ༽ 스윗하고 멋지고 근래에 본 소설중에 강세헌이 제일 멋있는 사람인거같음.. ㄹㅇ진짜로
잡담 노모럴 강세헌 진짜 너무멋찌다.. ㅠ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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